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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오후 1:32:52 입력 뉴스 > 전국뉴스

새정치민주연합 '세월호 관련 3자회담 새누리당 내일까지 답 없으면 곤란' 경고!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새누리당이 오늘까지 세월호 3자 협의체 제안을 수용하지 않으면 총력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밝히고 '오늘 저녁까지 새누리당의 입장을 기다려 본 뒤 어떤 결정을 할지를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박영선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의 비공개 밀담(단독)...


박영선 원내대표는 25일 오전 9시 원내대책회의에 이어 9시 30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세 열린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일단 오늘까지는 새누리당의 답을 기다려 본 뒤 내일부터 새정치민주연합이 해야 할 일을 생각해 볼 것"이라는 박 원내대표의 말을 참석자가 전했다.

 

박영선 원내대표가 비공개 의총장으로 향하며 기자들의 질문세례를 받았다(단독).


한편, 새정치연합 관계자는 "당 내부에서는 여당이 3자 협의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분리 국정감사를 포함해 다음 달 정기국회 일정도 거부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력히 대두됐다"며 "그 가운데는 국회일정 보이콧도 포함되어 있다"고 말했다.

 

지도부가 국회 보이콧 문제를 놓고 목청을 높였다(단독).

박영선 원내대표는 병원에 입원한 뒤에도 음식을 거부하고 있는 고 김유민 학생의 아버지 김영오 씨와 관련해서 "새누리당이 더이상 시간을 지체하면 생명을 지킬 수 없다"고 지적하고 "여야가 함께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회/정차모 기자]

홍천인터넷신문(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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