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08-10 오전 10:52:00
[로그인] [독자가입] [회원가입]
회사소개 | 독자(후원)하기 | 윤리(편집규약)강령 | 사업영역 | 시민제보 | 취재요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뉴스
홍천뉴스
읍면동뉴스
정치의원
사회단체
체육축제문화
우리학교최고
사건사고
국방뉴스
미담사례
강원뉴스
전국뉴스
오피니언
칼럼/사설
여론광장
홍천알림마당
자유게시판
인사이드
칭찬릴레이
맛집/멋집
관광여행
기자탐방
주요행사모임
2020-07-06 오후 12:23:34 입력 뉴스 > 홍천뉴스

홍천경찰서, 보이스피싱예방 직원 감사장 수여



홍천경찰서(서장: 최승호)76일 동면농협 직원과 홍천우체국 직원에게 보이스피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동면농협은 지난 73일 출납 업무를 하던 중 88세 어르신이 아들에게 줄 돈이라며 2,30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달라는 것을 수상히 여기고 기지를 발휘해 현재 농협에 돈이 없다라는 말을 하고 돌려보낸 뒤 희망지구대로 신고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사전 예방했다.

 

 

또한, 홍천우체국 직원은 지난 73 출납 업무를 하던 중 딸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인에게 속은 피해자가 자신의 딸에게 준다며 현금 200만원을 가져와 문화상품권을 구입하려고 하면서 딸 휴대폰이 망가졌다며 범인에게 카드번호와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는 말을 수상히 여기고 신속히 112에 신고해 카드 사용을 정지시켜 피해를 사전에 예방했다.

 

홍천경찰서 관계자는 최근 들어 범인들이 돈을 직접 전달받거나 집에 보관하게 하고 절취하는 수법뿐만 아니라 친족, 지인을 사칭 카카오톡으로 돈을 요구하는 등의 보이스피싱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금융기관에게는 고객들이 고액이나 통장의 전액을 현금뿐만 아니라 수표로 인출할 때 조금이라도 수상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국민들에게는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돈 얘기하면 무조건 보이스피싱 이다라고 생각하고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에 신고 할 것을 당부했다.

 

최승호 홍천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경찰에서도 지속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천인터넷신문(hci2003@naver.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홍천인터넷신문 |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마지기로 59-1 2층 | 제보광고문의 033)436-2000 | 팩스 033)436-2003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인터넷신문 등록일·발행년월일 2009.4.28 | 등록번호 강원도 아00044호
발행인/편집인:김정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정윤
Copyright by hcinews.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mail: hci200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