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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오후 1:31:18 입력 뉴스 > 홍천뉴스

홍천 코로나 추가확진에 허위사실유포 주민불안



홍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며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도 확산되고 있다.

 

홍천군보건소는 29일 인제군에 거주하는 20A씨가 24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홍천에 위치한 국군홍천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국민은행 홍천지점 방문객 중 확진판정을 받은 홍천 21번 확진자(군인·인제군)와 같은 부대 소속으로 지난 27일 접촉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진행된 홍천농고 재학생 및 교직원 전수조사에서는 학생 1명이 재검사를 받은 것을 제외하고 236명은 음성으로 나타났으며 30일 오후 1시25분 재검사 학생 1명도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은 학생들이 활동량이 많아 불안했는데, 전원 음성으로 나와 다행이라며 안도하는 분위기다.

 

그러나 첫 검진에서 음성이 나왔다 하더라도 코로나19 바이러스 잠복기간이 14일이라 어느 시기에 양성반응이 나타날지 알 수 없어 홍천군은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은행 홍천지점과 관련해 확진판정자가 추가로 발생하자 코로나19로 인한 허위사실 유포도 확산되고 있다.

 

윤성일 정형외과원장은 본인은 물론 병원 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전혀 없음에도 일부 주민들이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확진판정을 받은 것처럼 전파하고 있고, 최근 환자수가 70%나 급감했다며 관련 내용을 홍천군과 경찰에 신고했다.

 

이와 관련해 허필홍 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의 불안감이 큰 시기에 이와 관련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이나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정윤 기자(hci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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